YOMICAT 분양후기 요미캣에서 분양 받으신 분들의 솔직한 후기를 모았습니다.
분양다이어리
제목 왕십리 요미캣 분양후기
작성자 김은영 등록일 2019-10-05 조회수 137
믹스묘 분양받은지 2달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긴 했내요 다른 고양이들을 봤을때 관리도 잘되어있고 분양 받은 아기고양이도 무척귀여워서 고민없이 20만에 분양 받았습니다. 분양받았을때 샵에서 직접 털을 깍아줬다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셀커트랙스와 스코티쉬폴트 믹스묘라 털도 꼽슬거리고 해서 너무 귀여워서 한가지 신경을 못썻더라구요 고양이 수염이 없었다는 거죠 처음에는 애기라서 짧은가보다 했어요 전에 키우던 길고양이 두마리도 짧았던지라 점점 성장하면서 길어졌는데 샵에서 대려온 애기는 폭풍성장으로 많이 컷는데도 수염은 자라지 않더군요 자세히 보니깐 들쑥 날쑥 잘려있는것을 보왔습니다. 고양이 수염이 어떤역활을 하는지 알고 그렇게 자른건지 의심 스럽더군요 돈이 아갑다기 보다는 수염때문에 불안한 심리가 보이는 애기의 모습에 맘이 아프더군요 사람을 물어야 안심히 되는건지 수시로 무는건 둘째 치고 깜짝깜짝 놀라는 모습을 계속 보이더군요 배를 보이고 놀다가도 잘때는 불안함에 숨어서 자고 길고양이 마냥 깊게 잠도 못자요 다른 고양이는 잘 관리 했으면서 믹스묘는 이따위로 관리 한건지 의심 스럽내요 마치 상품가치가 없어서 막다룬 느낌이에요 나중에 고양이 한마리 더 분양 할려고 했는데 신뢰가 안가서 거기서 분양 못받겠내요 몸값이 많이 나가는 애들만 관리를 하고 몸값 안나가는 애들은 관리를 안한다는 생각이 박혀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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